"Karl 5세의 안트워프 입성 (Der Einzug Karls V. in Antwerpen)"에서 왼쪽에 서있는 미녀들의 모습을 클로즈업해서 찍은 사진이다. 역시 고전주의적인 작품이라고는 하지만 비교적 최근에 그려진 그림이라서 그런지, 그림 속 미녀들의 얼굴이 굉장히 현대식 미의 기준에 가까운 것을 느낄 수가 있었다.